신평-기독정보넷(cjob) 통합검색결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평-기독정보넷(cjob) 통합검색결과
상세검색 전체검색 에서
최근검색어

신평 전체 검색결과

1페이지


교회건물,교회부동산,교회후임자

개척이나 이전하실 분(경기 하남시) 새창
저희 교회는 경기 하남시 신평로 동부초교앞 20m에 위치한 깊지않은 지하교회로 40평 교회입니다 교회이전으로 인하여 교회 성구 일체와 함께 교회를 내놓습니다 몸만 오셔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시설비는 1500만원 들었는데 그중 500만원 시설비로 받겠습니다 (협의 가능) 현재 보증금 1천만원에 월 40만원입니다 주변에 초,중,고 그리고 아파트가 있습니다 지하지만 쾌적합니다 지하라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

벼룩시장 팝니다

엠프및장비 새창
카날스엠프 8채널 (40만원) 엑티브스피커 200w 한조(30만원) ptz카메라 (50만원) 직거래 당진시 신평면 입니다.

일반/교인부동산

목사님 사택으로 사용하였던 주택 전국에서 가장 저렴 하게 매매 합니다 새창
목사님 사택으로 사용하였던 주택 전국에서 가장 저렴 하게 매매 합니다 매매가 : 1억1천만원 위치: 전북 임실군 신평면 면소재지 대지 :178평 건물 2층 적벽돌 스라브 1층40평 2층40평 2층은 주방 1 거실 1 방 3 화장실 (기름보일러) 1층 은 거실1 방4 화장실 ( 용도에따라 리모델링하여 다양하게 사용 하거나 임대 할수 있음 : 커피숍,사무실,식당,카센타, 기타상가 및 주거) 은퇴후 ...

기독교기업,반주자,사무간사 구인

찬양사역자 또는 반주자 구합니다. 새창
회사명, 교회명(교단) : 들꽃교회 (백석) 제출 서류 : 이력서, 사례비 : 합의후 결정 주소 : 경기도 하남시 신평로 12, 연락처 : 찬양사역자 또는 반주자 구합니다. 금요예배는 저녁 8시 30분 주일에배는 오전 11시 30분입니다. 저희교회는 교정사역과 선교에 마음을 두고 사역하는 교회로서 찬양 인도자 또는 반주자를 모십니다. 교인은 30여명 정도되고 하남에 위치한 교회로 즐겁고 편하게 동역할 수 있...

무료나눔 물품을 무료로 나눠 드립니다.

[댓글]장의자, 책상 무료로 드립니다 새창
장의자 8개, 책상2개 기도방석도 원하시면 드립니다 부산 사하구 신평동입니다

직장구함.(구직정보)

성가대 지휘로 봉사하고 싶습니다. 새창
샬롬! 주안에서 모든 성도가 화답하여 하나님께 찬양을!! 동아대 음악학과 성악전공으로 졸업하였습니다. 창원시립합창단에서 2년간 합창단원으로 근무 하였고, 오페라 "춘희. 휘가로의 결혼. 아이다. 카르멘" 등등 각종 오페라에서 주,조연으로 활동하였고 그외 다수의 합창과 독창회를 가지며 활동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성가대지휘자로서의 경력은 부산 수정동성결교회(청소년지휘) 부산 신평동...

기독교행사,세미나,기독교캠프

CBS 무료초청 16차 전도컨퍼런스“새봄! 전도 열정으로 피어나는 새생명” 새창
전도에 관심있는 모든분들을 초청합니다 CBS 기독교방송은 강추위로 움츠리던 겨울을 지나서 약동하는 봄을 맞아귀 교회가 하나님의 복된 사명인 전도에 새 정비를 갖추고 열정으로 나아가길소망하면서 전도컨퍼런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은 특징으로 진행됩니다. -비신자 전도의 확실한 동기부여 -평신도들에게 실제적 전도훈련에 역점-참가전원 2013년 전도대상자를 작정 -강의후에 시간마다 열정적인 ...

교회개척정보

개척교회하실 분, 자리 완전하게 마련했습니다. 새창
교통정보 / 부산 사하구 신평역 아래/ 하남 중학교 앞 도로변/ --------------------------------------------------------- 32평/단독 화장실/창고/작은 유아실/큰 목양실(목사실)/ 강대상/고급스런 강대상뒤,주변 커튼장식/8m 입간판/ 고급(레저부착)나무장의자10개/보조의자 30개/ 떡상/전자올갠/친교탁자/상담실/쇼파/고급책상/ -------------------------------------------- 예배당 조건: 1층 식당 2층 교회/3,4...



고객센터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기독정보넷공식트위터 Copyright © cjob.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