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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작은 교회에서 사역하기 원합니다. ![]() |
북미 미주지역과 남미에서 이민 목회만 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섬기며 은퇴하고 싶습니다. 사례비는 크게 고려하지 않습니다.. 장성한 자녀가 있어서 생활비가 많이 필요치 않습니다. 작고 힘든 교회에서 섬기며 마지막 주신 사명을 감당하려 합니다. 농어촌, 섬, 도서 지역도 괜찮습니다. 63년생(만 56세)이라 교회에서 청빙을 받기 힘든 줄로 압니다. 하지만 아직 소통할 수 있는 마음과 섬길 수 있는 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