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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얻기 전에 사람을 얻으라. ![]() |
건물을 얻기 전에 사람을 얻으라. 교회는성도들의모임이다.이것이진정한교회의정의이다.하지만개척을하면서가장유혹을많이받는부분이있다면재정적인자립과빠른시일내에부흥하는것이다.잘못된생각도아니고반듯이그렇게되어야한다.하지만조금만더개관적으로생각해보면자신의목회가진정한복음을위한것인지아니면자립과부흥을위한것인지분별을해야한다.수단과목적의순서가바뀌게되면목회현장의모습이달라진다. 재정적자립과... |
개척교회 설립에서 장소활용 문제와 방법 ![]() |
개척교회 설립에서 장소활용 문제와 방법 새로운 교회설립에 있어 성공적인 요건을 성경적으로나 교회헌법 규정 요건을 갖추고 시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성공하는 사례와 실패하는 사례에 대하여 확률뿐만 아니라 그 방법에 대하여 오래 동안 관찰해 왔기 때문에 대안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결론적인 부분을 먼저 언급한다면 교회는 역사적으로 교회적인 방법을 통해서만 발전 부흥해 왔다는 ... |
농어촌교회 부흥은 생명 살리는 일…기초조사부터 차근차근 실행해가야 ![]() |
농어촌교회 부흥은 생명 살리는 일…기초조사부터 차근차근 실행해가야 6주에 걸쳐 진행됐던 농어촌 기획이 이제 막을 내린다. 그동안 부족하게나마 농어촌의 현실을 돌아보고 본보기가 될 만한 사례들을 찾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농어촌 기획의 마지막 회를 맞아, 이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농어촌 교회의 대안을 찾는 좌담회를 열었다. 좌담회에는 김기중 목사(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 사무총장), 서종석 목사(함평...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고상한 강남 아줌마 ![]() |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고상한 강남 아줌마로 남기를 원했지만 하나님께 이끌려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뉴스앤조이 신철민 김양재 목사(55)는 늘 고상하게 살고 싶은 전형적인 강남 아줌마였다. 서울대 음대를 졸업해 신학대와 예고 등에서 피아노를 가르치는 것은 그가 바라던 삶과 어울리는 '고상한' 일거리였다. 그렇게 20년을 살았다. 교회에서도 열심이어서 각종 모임을 주도했다. 그런... |